세컨하우스가 시골에 있어 5도시 생활하고
2시골 생할하는 이중 생활을 한지도 5년이 훌쩍 지났다.
평생 직장 생활 하면서 아이들을 낳아서 키우고 정신없이 젊은 시절을 보냈고,
퇴직하고 난 후에 내가살던 고향 집을 수리하고 주변 체전 밭과 작은 텃밭을 가꾸게 되었다.
옛날에 농사를 지어 봤었지만 다시 하려니 이미 직장생활에 익숙해진 몸이라 마음처럼 쉽지 않다.
시골살이는 풀들과의 전쟁의 연속이다.
언제나 쉴새없이 일하다가 체력이 방전되어 도시로 돌아오는 일상이다.
요즘 시골생활 하는 일
1. 주택관리
♡ 주택은 겨울을 대비해서 바람새는 곳이 없는지 점검 하고.
♡ 보일러는 잘 가동 되는지 점검 하고 돌려보고. 방이 따뜨싸고 더운물 이 잘 나오는지 해보고.
2. 가을 걷이
♡ 들깨는 베어서 모닥 모닥 한 묶음씩 잘 마르도록 놓았다가 1주일쯤 뒤에 와서 털어주면된다.
- 들깨를 털 때는 좀 깊이가 1미터쯤 되는 둥근 통에 깻대를 넣고 양쪽 벽에 가볍게 부딧쳐주면 깨가 잘 떨 어진다.
- 다 털어서 가져온 깨는 얼맹이로 쳐서 위에 걸러진 잎이나 가지는 버리고 얼맹이로 걸러진 들깨는
- 다시 키로 까불러서 쭉정이와 잔찌꺼기를 걸러주던지
바람에 날려서 여문 알맹이만 선별해준다.
♡ 감수확
- 붉게 익은 감은 따야된다.
안따면 물러서 빠진다.
- 단단한 감은 꼭지를 붙여서 따서 곶감으로 깍아서 처마에 걸어두면 잘 마른다.
- 곶감 을 깍은다음 분무기로 소주 를 뿌려주면 곰팡이가 생김을 방지할수 있다.




